microfrontend - 이게 좋은 건가요?
유데미의 microfrontend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서로 독립적으로 개발된 frontend 를 webpack module federation 을 사용해서 하나의 앱으로 붙이는 게 microfrontend 라고 합니다. 심지어 서로 다른 frontend stack 을 사용한 경우도 붙일 수 있다고 하고요.

webpack.xxx.js 를 통해 다른 fronend 의 entrypoint에 접근합니다.

문제는 너무 복잡하다는 겁니다. dev 환경도 간단하지 않고, prod 배포는 더 복잡하네요. “이렇게 frontend 를 뜯어서 별도로 개발하면 이득이 있는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실제로 널리 적용되고 있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