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런 업체들 많은데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요즘 프리랜서 계약직 제안 많이 받고 있는데
단가, 고객사 정보도 없이 면접부터 잡으려는 업체들이 너무 많네요
단가는 이미 정해져있고
단가가 안 맞으면 면접 보면 서로 시간 낭비일텐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근무 회사도 마찬가지고요
프리랜서라도 좀 이름있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고
무조건 닥치는대로 하는 것도 아니고…
원래 이 업계(?)가 그런건가요
좀 채용 절차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프리랜서 계약직 제안 많이 받고 있는데
단가, 고객사 정보도 없이 면접부터 잡으려는 업체들이 너무 많네요
단가는 이미 정해져있고
단가가 안 맞으면 면접 보면 서로 시간 낭비일텐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근무 회사도 마찬가지고요
프리랜서라도 좀 이름있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고
무조건 닥치는대로 하는 것도 아니고…
원래 이 업계(?)가 그런건가요
좀 채용 절차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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