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채찍피티와 최초의 대화는 무엇이었나
2030년에는 어떻게 될려나하고 공상과학 만화를 머리속으로 그려보다가
문득 과거에는 어땠었지?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언제 가입했고 최초 질문이 머였는지 찾아봤는데
23년 3월에 가입후 (이건 이메일에서 찾아보니 채찍피티에서 보낸 이메일 확인 메일 날짜)
스프링 설정파일 수정하는법 물어본게 최초였다네요
생각해보니 자바를 만져본게 1년 반이 넘어갑니다.
요즘은 파이썬으로 개발하는일이 더 잦네요
과연 2030년쯤이면 채찍피티가 일을 다해줘서
내가 백수가 됬을지
아니면 ㅅㅂ ㅅㅂ 하면서 코딩을 여전히 하고 있을지 궁금하긴하네요
만약 백수 되면 저금한돈이나 까먹으면서
취약자 계층 관련 봉사 활동이나 할까 생각 하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