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여간 일정
주간 : 바쁜 회사 업무 (요즘 바쁨)
저녁 : 외주업무 소소하게 처리
저녁 : 사업 - 제품개발, 시장테스트
저녁 : 아내와 놀아주기
저녁 : 요일에 따라 아이 학원 퇴근
저녁 : 외주업체, 지인 저녁자리
주말 : 아이 학원 출퇴근
주말 : 사업 - 제품개발, 전략 재설정, 시장테스트
주말 : 아내와 놀아주기
명절 : 이것저것 1주 바빴음. 부모님과 놀아드리기
+ 변화가 좀 있어서 이것저것 잡일들..
결과적으로.. 바쁨. 사업은 아직도 월 30만원 넘기는정도.
차츰 시간제 소득을 사업소득으로 전환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밀어붙이는 중
월 한 100 이라도 넘겨야 주위에 있어보이는 척 말이라도 할텐데.. 몇번 말했다가 분위기만 코믹해짐 - 뭐 나쁘진 않음. 나쁘진..
이것저것 쉽게 놓을 수 있는게 없으니, 몸만 최대치로 고생하는 기간인건 아는데.. 정신도 고생하는 기간인건 아는데..
성공기를 얼른 쓰고 자랑해야하는데 말이지요 ㅎㅎ 쉽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