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제가 운이 좋다고 봐야될까요 안좋다고 봐야할까요 ㅋㅋ
제가 투잡 사업하는게… 경쟁률이 적게는 50:1 이상이고 많게는 1만대:1이고 보통은 수천:1의 경쟁률인데
막 그렇다고 정확히 n:1은 아니고 1순위가 포기하는 경우에는 후순위권자들이 일을 따내기는 하다보니…
근데 제가 운빨이 영 안좋다고 봐야될지 그건 참 애매하더라구요 ㅋㅋㅋ
보면 수천대 1의 경쟁률에서도 그렇고 거의 대다수가 상위 20~50퍼 정도는 되다보니
그런거 보면 희망이 생기기도 하면서
제가 1~2순위 정도가 되서 일을 따내는건 또 드물게?
거의 하루에 10~20건의 계약을 신청하는데도 되는건 분기별로 한번씩이라 슬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