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용어 catch-up SPARC
클로드 코드 에이전트 팀이 누군가에겐 대단한건가 봅니다 저는 아직 잘 안해봐서 몰라요 - 혹시 누군가 잘 아시면 잘 알려주세요
바이브코딩은 아직도 유행하지만 그 넘어-beyond-에는 에이전틱 코딩이 있다고 하지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다음에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 있듯이요
그리고 오늘 또 보게 된 용어가 이런거네요
SDD 라는게 AI 와 유행하더니 SPARC 라는 단어도 있군요
Specification
Pseudocode
Architecture
Refinement
Completion
일반적 개발 방법론일수도 있겠지만 SDD 와 비슷하게 AI 와 함께할때 더 힘을 받을수 있다는걸로 이해가 되는군요
플랙티스를 조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듭니다.
참조 관련 그리고 글쓴이후에 찾아보고 알게된 내용 추가를 좀 해봤어요
https://brunch.co.kr/@ghidesigner/418
여기랑 브런치 글을 읽고 괜찮은건가? 싶은 맘으로 글을 써봤는데 다시 살펴보니 이게 널리 퍼진 기준까진 아닌거 같네요
https://github.com/ruvnet/sparc
여기가 어쩌면 처음 언급된곳인가 싶기도 합니다.
사족으로 찾다보니 하버드 강의에서 언급된 게 또 있는데 이건 또 맥락이 조금 다릅니다.
https://learn.hms.harvard.edu/insights/all-insights/keeping-human-ai-loop-sparc
Keeping the Human in the AI Loop with SPARC 라는 타이틀인데
Self-Reflect
Prompt with a model
Academic Requirements
Rearch on Pedagogy
Critique
프롬프팅 전 중 후 로 나뉘면서 교육과 학습등에 대한 철학이 엿보이는 내용이었습니다. 얻어걸렸어요…
다른분들은 어떤 개념이 와닿으시는지 궁금합니다.
끝으로 언제나 잘 읽고 있는 오사미형의 최근 인상깊게 읽은 글도 남겨 봅니다.
ref: https://addyosmani.com/blog/agentic-engineering/
마지막 부분을 한글로 조금 옮겨 보지만
AI 에이전트 역량이 향상되고 에이전틱 워크플로우가 점점더 많은 전문 개발자에게 기본 워크플로우로 자리잡고 있는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이러한 추세는 더욱더 가속화 될것입니다
필요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직한 용어 사용: 체계적이고 인간의 감독하에 에이전트를 활용한 개발을 의미할때는 에이전틱 엔지니어링이라 부르고, 재미있고 자유분방하며 프로토타입 제작에 치중하는 방식을 바이브 코딩이라 부릅니다.
더 나은 평가 프레임워크: 단순히 더 빠르게 소프트웨어를 만드는게아니라 실제로 안정적인 소프트웨어를 생산하는지에 측정할수 있는 체계적인 방법이 필요합니다.
기본역량에 대한 투가: AI 가 구현을 더 많이 담당할수록 아키텍쳐적 사고, 보안 인식, 시스템 설계의 중요성은 커집니다. 교육 프로그램도 이에 맞춰 변화해야 합니다.
AI 코딩의 등장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이라는 전문기술을 대체하는것이 아니라 그 기준을 높이는것입니다. 앞으로 성공할 개발자는 단순히 가장 빠른 속도로 코드를 작성하는 사람이 아니라 무엇을 왜 만드는지에 대해 명확하게 생각하고 AI 에이전트를 포함한 모든 가용한 도구를 활용하여 그것을 훌륭하게 해 내는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