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입하면 생산성 증가하고 직원들 업무량이 줄어 나태해진다?
UC 버클리 8개월간 미국 테크기업 연구결과: 정 반대인데요?
한국어는 동아일보 기사 있습니다: https://v.daum.net/v/f3Wqp4pXzR?f=p
AI 도입하면 당장에 빨리 출력하니 생산성이 높아 보입니다.
하지만 정확도는 사람이 하는 일에 비하면 떨어지죠.
이걸 수습하는 건 사람의 몫입니다. 하지만 주어졌으니 해야겠죠.
이 일이 반복되다 보면 기업이 바라던 생산성은 오히려 반대로 떨어지고
직원들의 피로도가 늘어나고 번아웃까지 오는 지경에 이릅니다.
즉, 결론은 착각이었고, 그 반대의 결과가 나왔다는 거죠.
네 맞아요. 한국에는 이런 착각이 절대 죽지 않습니다. 애초에 죽은 적 없어요.
왜냐면 팽창할 정도로 순식간의 성장을 이룩한 세대들이 이걸 수용할까요? 네버. 절대로요.
이런 팩트가 있어도 절대 안믿고 자신만의 신념이 곧 팩트라 하겠죠.
그래서 한국은 이 팩트가 나와도 달라지려면? 2028년에 샘 올트먼이 AGI 시대가 다가도 우린 못느낄지도 모릅니다. 그정도로 변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