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빚투 저는 못하는 이유
저는 주식은 트레이딩이 근본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저도 단타보다는 장투로 훨씬 많이 벌었고 워렌버핏이 빌게이츠와 더불어 우상이었고 13살부터 경제신문 읽다보니 기업극화 아주 좋아합니다만
주식은 제시 리버모어 선생님이 근본 중의 근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쨋건 장투도 결국은 매수 매도 시점에는 트레이딩을 잘하는 것이 중요하고 기술을 넘어 아트의 영역이고 그러니까 몇초 몇분 그 순간을 낚아채지 못하면 어쩌면 그 기회는 영원히 날아가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트레이딩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트레이딩 그 순간에는 욕심과 두려움을 버려야 됩니다. 안 그러면 크게 다칩니다 패가망신 합니다. 내 여유돈으로 해도 마음 다스리기가 어려운데 남의 비싼돈 기한이 정해진 돈으로 트레이딩 한다고요? 물론 잘할수 있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타고 났거나 고도로 훈련되어 있거나 그렇다면 가능하겠죠
근데 보통사람은 제 생각에는 95% 이상은 빚내서 투자하면 욕심과 두려움을 극복하기 어려워요. 그러면 트레이딩은 반드시 꼬입니다. 트레이딩은 작두타기입니다. 꼬이는 순간 칼날 위로 떨어집니다.
큰일를 앞두고 몸과 마음을 깨끗히 하고 어쩌구 영화보면 그런 말 하잖아요. 거짓말이 아니고 주식 트레이딩 할때는 어떤 잡념과 감정에도 휘둘리지 않는 투명하고 강한 멘탈이 필요합니다.
제시 리버모어가 100년전에 다 했던 말이죠. 권총자살 그 이야기는 안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