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 서비스 준비하면서 급 무섭네요..
이제 MVP는 거의 다됐는데..
AI로 필요한 Saas를 딸깍하면 만드는 세상에 내가 만든게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네요..
특허도 동시 진행하고있는데..이게 음식 레시피 같은 개념이라 출원되고 오픈되버리면 딸깍하고 만들어버림 그만이고..
대체 불가능한 뭔가가 되어야 가능성이 있을텐데…
이런 생각하니 무섭네요..
실무에 계신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IT업이 아니다보니 돌아가는걸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