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창업/팀빌딩] 이커머스&라스트마일 솔류션 'Gorillas'와 함께할 분을 찾습니다.
이커머스 및 물류IT 솔루션 사업을 같이 할 사람을 찾습니다.
[공동창업/팀빌딩] 이커머스 & 라스트마일 솔루션 'Gorillas'와 함께할 백엔드 리드를 찾습니다.
- 서비스 소개: "판매부터 배송까지, 이커머스의 마침표를 찍습니다."
이커머스 시장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해결하기 위해 'Gorillas' 브랜드를 구축 중인 예비 창업자입니다.
저는 단순한 판매 대행을 넘어, 효율적인 Selling & Last-mile 통합 솔루션을 지향합니다.
현재 비즈니스 전략과 브랜드 아이덴티티 수립을 마치고, 실제 서비스 구현을 함께할 기술 파트너를 모시고자 합니다.
여기까지는 공식적인 것이고요. 지금부터는 저의 개인적인 얘기로 같이 사업을 할 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저는 물류회사에서 30년 근무하고, 퇴사한 사람입니다.
퇴사하고 나와서 보니 내 것이 하나도 없더군요.
결혼과 함께 월급통장부터 모든 재정을 와이프에게 맡기고,
회사일에만 열중했습니다. 적은 월급이지만 그 동안 큰 돈 걱정없이 살게되었습니다. 지금도 큰 불만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집도 와이프명의도 되어있고, 회사에서의 30년 일을 했지만,
남는 것이 없더군요.
그래서 재취업 보다는 앞으로 20~30년 사회/경제 활동을 해야 하는데,
기왕이면 내 것을 만들어 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혼자 하기에는 벅차기도 하고, 특히 IT 분야의 기획과 설계, 개발이
필수적인데, 같이 하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같이할 사람도 이제 남의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하지 마시고,
본인의 것을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여기서 언급 드리지 못하지만, 본인의 사업을 한 번 해보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공유하겠습니다.
'귀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살면서 우연하게 만난 사람이
나의 삶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행운을 가져다 주는 사람을 얘기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살면서 이런 '귀인'을 만나는 것도 큰 행복이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무협지에서는 '기연'이라고도 한다고 합니다. 주인공이 위기에 몰려 절벽 아래로
떨어졌는데, 그 곳에서 우연히 천년에 나올까 말까 하는 옛 고수를 만나,
절대무공이 담긴 '비급'과 '영물'을 얻게 되어 내공이 증가하고 막힌 혈이 뚫려서
절대고수가 되는 이야기처럼요.
저는 이러게 인생의 중요한 시기에 우연히 만나 우리의 삶이 바꾸는
'귀인'을 찾는 심정으로 하께 사업을 할 사람을 찾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연락주세요. 사기 아니고요. 투자를 얘기하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 같이 사업을 얘기할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서로에게 '귀인'이 될 것입니다.
인생의 새로운 변화를 가져다 줄 기회를 얻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