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에 언어를 영어로 설정하고 쓰는 이유?
저는 몇년 전부터 핸드폰에 언어 자체를 영어권 국가로 설정해두고 쓰는데요
이유라면 다른 몇몇 사람들은 있는척 하려고 그런거 아니냐… 등등의 반응이 절대적이기도 한데
가장 큰 이유는 그거죠
로켈에 따른 기능상의 차이
가령 코레일톡(코레일 앱)을 예로 들면
코레일 앱의 경우 차후에 앱 자체 언어설정도 가능하긴 합니다만

좀 더 직관적인 ui로 바뀌죠
Ktx, 일반 열차들 선택해서 보는 항목도 생기는데
더 큰 부분이라면

더 세부적으로 보여주는 좌석 화면
편의 시설 면에서 훨씬 세부적인 화면으로 나오게 됩니다
카카오톡의 경우는 이전에도 여러번 오키에도 글을 쓴적이 있지만
언어에 한정된건 아니고 외국에서 가입한 경우
답글(쓰레드) 기능의 경우 최근에 들어갔지만 그 이외의 숏츠 기능 같은건 애초에 들어가지도 않았죠
그런데 이런 이유를 들어서 언어를 외국어로 해두고 쓴다고 해도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