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번역사가 만든 AI 번역 에디터
IT 회사 인하우스 번역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AI시대에 무슨 번역이냐라고 하실 수 있지만, 실무에서는 아직 사람 손을 타고 리뷰를 거쳐야만 하는 부분이 꽤나 남아있습니다. 특히 기획서 등은 애초에 원문이 모호한 경우가 많기도 하고요. 여튼 일하면서 필요했던 기능을 담은 데스크톱 앱을 만들어서 사용중입니다.
만드는 걸 좋아해 코딩 취미로 공부한지 꽤 되었는데 최근에는 그냥 다 바이브 코딩이네요. 나름 정성들여 만들었지만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피드백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