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개발에서 대리점FAE이직
반도체 테스터 아날로그 hw개발로 5년차입니다. 개발 스트레스가 커서 직무를 FAE직무로 변경을 목표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헤드헌터의 기회를 통해 국내,미국 주요기업들의 벤더를 보유한 대리점의 FAE의 면접을 합격하게 됐습니다.
개발 업무하며 고객사 이슈대응, 보드 debug을 흥미있게해서 FAE랑 연관된 업무이기도 해서 잘 할 수있다고 생각하여 면접 까지 보게 되었었는데, 다만 걸리는 부분은 대리점의 FAE라는 부분이 스스로 역량을 키우는데 한계가 있지 않을까하는 의문이 드네요.. 혹시 대리점 FAE직무 수행 하시는분들 중에서 벤더 FAE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