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 쓰시는 분들 insight 기능 써보셨나요?
https://mangowhoiscloud.github.io/resume/anthropic/insights/ko.html
과제 전형 합격 연락 받고 면접 준비하면서 이전 작업들 회고록 되짚는 중인데 뿌듯하면서도 묘하네요..
혹시 몰라 cursor 사용 시기에는 recap 페이지를 따로 만들어놨었는데 Claude Code는 이런 트레이싱/분석 기능을 내장하고 있더라고요.
개발자 도메인이 적응과 시도가 가장 빠른 편(특히 한국은 더 그런 것 같아요.)이긴 해도 그만큼 말과 블러핑에서 멈추는 경우가 많기도 하니까요.
조만간 이력서에 이런 토큰 사용과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증빙을 요구하는 시기가 올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