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이라 믿었지만 운이 중요하긴하네요
ai의 대호황의 시기 직전인 22년도 말에 신입으로 취업했습니다.
개발이라곤, 비전공 고졸에 국비 6개월 + 부캠 3개월 다니고 , 인턴 3개월이 전부 였지만
운좋게 개발자 붐 정말 막차 시기여서 3600에 취업했습니다.
그렇게 5년차 3번의 이직으로 앞자리 7***으로 괜찮은곳에 다니고 있습니다.
다니면서, 실력이 좋다라고 생각해서 취업했는데, 요즘 AI나오는거 보면 그때 지식, 그때 실력으로 지금 다시 신입으로 취업한다고 하면 정말 택도 없는거 같네요….
겸손해 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재직자 전형으로 4년제 졸업 마무리 하고
정처기 + 기타 개발자 자격증 취득중입니다…
더 겸손해지고 열심히 공부 해야 겠다는걸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