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의 이력서 피드백 듣고 싶습니다.
98년생, 29살 백엔드 개발자로 취업 준비 중입니다.
부트캠프 수료 후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꾸준히 지원하고 있지만, 현재 서류 합격률은 5% 미만인 상황입니다.
스스로 돌아보면 기술 스택의 깊이, 프로젝트 완성도, 문제 해결 과정을 구조적으로 정리하는 부분에서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늦지 않았다고 믿으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계속 공부하고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력서 구성이나 방향성에 대해 현실적인 피드백을 주신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올해는 반드시 개발자로 커리어를 시작하고 싶어 용기 내어 글 남깁니다.
PDF를 이미지로 변환하면서 일부 레이아웃이 깨졌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