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록을 보면 어처구니 없는 기록들
일본 침략군과 약탈하러 온 여진족의 전투=_=
임진왜란떄 함경도에서 실제 일본군 쳐들어오니;
약탈하러온 여진족과 전투 기록입니다.
『선조실록』 25권, 선조 25년(1592) 7월 5일
원문(일부)
“왜적이 함경도에 이르니, 여진 오랑캐들이 모여들어 서로 싸우고, 백성의 재물을 약탈하였다.”
현대어 번역
“왜군이 함경도에 도착하자, 여진족 무리들이 몰려와 일본군과 서로 싸우고, 틈을 타서 조선 백성들의 재물을 약탈하였다.”
『선조실록』 26권, 선조 26년(1593) 2월 18일
원문(일부)
“여진 오랑캐가 경원·경흥에 침입하여 왜적과 싸우다가 패하여 도망하였다.”
현대어 번역
“여진족이 경원과 경흥에 침입해 일본군과 싸웠으나 패배하고 달아났다.”
원문(일부)
“여진 무리가 또다시 국경을 넘어와 왜적과 다투고, 우리 백성의 가축과 재물을 빼앗아 갔다.”
현대어 번역
“여진 세력이 다시 국경을 넘어와 일본군과 충돌했고, 그 과정에서 조선 백성들의 가축과 재물을 약탈해 갔다.”
이건뭐 조선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