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사용하면 코딩 노하우를 넘겨주는건가?
코딩 노하우가 무엇일까요?
최적화?
이건 옛날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서버 가격이 제일 싸요.
코딩 스타일?
저는 가독성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인공지능이 제시한 코드중 가독성이 가장 좋은 걸 선택하거나…
그냥 제가 작업합니다.
딱히 노하우가 털린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특정 기업만의 노하우?
극단적으로 반도체의 예를 들면…
일반적인 프로그램은 100만 업체에 근무하는 사람들의 코드중 가장 맘에 드는 것을 선택하는거라…
그닥 제 기준으로는 손해는 아닌 듯 합니다.
1개 주고 100만개 업체에 근무하는 사람들의 코드를 제공 받으니까요.
하지만 삼성/하이닉스/TSMC 의 경우 살벌하긴 하겠네요. 훔.
결국, 제 생각은 반도체/국방 등 전세계 경쟁업체가 100 개 안쪽인 경우가 아니라면…
그냥 내 노하우 넘기고 다른 100만개 업체의 노하우 얻어 오는게 이득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