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런 형태의 직장? 일을 하는 사람이 많은걸까요?
전 여친도 비슷한 말을 하기도 하고
제가 지금 사는 지역에 사는 사람들도 이런 말을 많이 하시던데
‘아웃소싱‘ 이라는 곳에서 일을 받고? 거쳐가는건지 담당을 하는건지 그렇고
주로 제조쪽이나 물류쪽에서 일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이런건 알바라고 봐야되는건지… 인턴이라고 생각을 해야되는건지 정직원인건지
저는 그냥 여태 다녔던 직장이 그냥 무조건 인턴도 아니라 정직원 채용에 회사랑 바로 직결해서 채용이 된건데
저 고용형태?는 애매모호 하더라구요
전 여친은 제조공장에 제조파트였는데 “4대보험 회사에서 많이 떼냐“ 이런 질문을 했더니
4대보험 그 자체도 모르고 “아웃소싱에서 알아서 하지~” 이런 답을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