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바이브 코더들이 자기가 "개발자"라고 말하고 다니면 화남
프로그래밍이란걸 첨 접해본건 초3... 마인크래프트 하다가 접했었는데 진짜 본격적으로 한건 중2? 그때쯤부터입니다.
고삐리때부터 웹개발 입문해서 빡쎄게 하고… 외주도 받으면서 살아왔습니다.
저는 개발을 하면서 별것도 아닌 오류 고치려고 2주를 머리를 쥐어뜯고… 눈물 콧물 코피 질질짜가며 고치고… 그런 기억들이 있고 그정도로 개발 자체에 진심인사람입니다
본인이 개발자라고 지칭하는 바이브 코더를 몇일 전 아는 사람의 지인이 자기 주변에 개발자 있는데 그 분께서 저를 보고싶다고 하셔서 대면했는데 얘기 몇마디 나누나가 쎄함을 느껴서 queue, stack, linked-list,index가 뭔지 물어봤는데 맹한표정으로 “그게 뭐에용?”하는데 멘탈이 나가네요 ..
마음 잡고 살아보려는데… 손 올라갈 뻔 했네요
또 그러면 진짜 맞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