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의 이직고민
사실 얼레벌레 회사에 들어와서 그럭저럭 괜찮은 연봉을 받으며 일하고 있는데요
이직을 슬 준비하려는데 공고도 너무 없고 얼음장같은 분위기에 좀 쫄은 제 자신이 한심해서 글 적어봅니다
사실 제가 가진 자격증이라곤 adsp, sqld 뿐이고 그 it 면허증이라 불리우는 정처기도 저번 실기 떨어져서 다시 필기를 쳐야하는 상황입니다..
영어도 만기돼서 다시 쳐야하고 이직에 준비해야하는게 참 많네요
회사분들이 슬 대기업으로 이직을 하는데 너무 도태된거 같은 제 자신이 너무 불안해요
저같은 분들 계시나요..?
회사에선 열심히 굴려서 프로젝트에 적을건 많은거 같은데 우대조건에 걸맞는 자격증이 없어서 이력서 내기가 두렵네요..
그래도 이겨내야겠죠..
그냥 정처기 없어도 도전하면 된다는 말이 듣고싶은 사람인가 봅니다..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