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시장 차갑네요
나름 잘팔린다는 6년차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시원하게 선퇴사후 이직준비하고 있습니다.
서류합이 생각보다 되긴했습니다만
전화면접에서 미끄러졌다거나 과제전형에서 미끄러 지기도했지만
운좋게도 지금까지 총 5군데 정도 면접까지도 봤는데
생각보다 잘봤다고 생각했던 곳들도 떨어지니 많이 당황스럽네요
이제서야 이 시장의 차가움을 맛보고 있습니다.
경력자인 저도 수십군데 넣어도 몇군데 연락 안오는데
신입분들은 어쩌나 싶은 마음이 드네요
후….마음이 무거워지는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