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시드 빨
주식으로 많은 고민을 할 필요가 없더군요
결론적으로 의미 있는 주식 투자를 하려면
시드가 1억원은 넘어야 합니다
저의 경우 1억은 넘는 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익이 발생했을 때, 가급적 더 기다리지 않고 적당한 선에서 익절하고 치우는 방식으로 하고 있구요
배당일이 가까운 주식을 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저는 국장은 안하고 오로지 미장만 합니다 (물론 세금이 너무 많습니다)
저의 철학은, 주린이에게 장기 투자란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주린이가 장기 투자를 한다는 것은 물론 사놓고 잊어 버리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 물려서 팔지도 못하고 어쩔 수 없이 놔두고 있다는 뜻입니다
주린이에게 한달 후 예상 주가는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와 같은 주린이는 불가피하게 초단타 투자만 하게 됩니다
가급적 현금으로 보유하고 매입 후 일정 수익 발생하면 익절하고 치워 버립니다
물론 손실이 발생하면 손절하지 않고 본전이 될때까지 무한정 기다립니다
그리고 배당금 당연히 받아야지요
그래서 TSLA, AMD, AMZN 같은 종목은 가급적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른분들 말씀은 이러한 투자 방식은 완전히 거꾸로 되었다고 비판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로 해야 한다고 설명해 주시더군요
그러나 주식은 다른 사람이 저의 수익을 책임져 주지는 않으므로 저는 제 방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저의 시드 최소 1억 이상으로 이런 식으로 운용하니까
연간 1300만원 전후는 충분히 벌더군요
그러므로 월 100만원 수입은 되므로 생활비는 주식 투자로 충당되므로
밥 굶을 일은 없는 것이지요
결국 주식은 시드 빨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시드가 10억이었다면 연간 1억원 이상을 벌 수 있다는 의미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