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알게된 용어들
소프트웨어 아키텍쳐 101 책에서 본 그림중 하나입니다.
여기저기서 많이 인용 되는 앎의 피라미드 같은건데
/ 아는 부분 \
/ 모른다는걸 아는 부분 \
/ 모른다는것도 모르는 부분 \
이 삼각형으로 이뤄지게 되죠
https://medium.com/@biancamagri/summary-chap-2-fundamentals-of-software-architecture-ec4532901285
그림은 저작권 신경이 쓰여서 다른 미디엄 포스팅에 있길래 링크 남겨 봅니다.
보통 아는 부분에서 일을 하게 되구요 그게 기술적 깊이
그리고 모른다는걸 아는부분이 혹은 기술적 영역이 될수 있죠
좀더 나아가서 모른다는걸 아는 부분에서 디깅을 해가면 그게 전문지식이 되어가는거구요
아무튼 그런 와중입니다. AI 어려워요 그래도 꾸역꾸역 하는거죠
근접발달영역이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Zone of Proximal Development (ZPD)
풀어 설명하면 쉬운데 나한텐 어렵지만 누가 알려주면 알수 있는 영역 정도 됩니다.
개발에서 그런게 많은데 어렴풋이 알지만 누가 도와주면 아하 하고 아는 부분이 많은것 같아요
그리고 System Thinking 시스템 사고인데 선형적 사고와 대비되는 개념이라고 하네요
켄트백 선생님이야 워낙 유명하시니 잘 아시는분들도 많을것 같은데
증강코딩이라는 말을 하셨더군요
Vibe Coding 과 에이전틱코딩의 그 중간쯤 되나 보네요
인풋도 많지만 아웃풋도 많아지는것 같은 느낌적인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