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이 많은 우리나라 관련 사실
1) 출근길도 발권 전쟁

이건 꽤나 최근까지도 있던걸로 압니다
00년대 중후반까지도 매표소(원)이 있어서 사람한테서 지하철 표를 구매하기도 했죠
그런데 90년대 말부터 생겨난 교통카드로 인해 서서히 밀리고 자판기에 밀려 사라지고
지금은 일반철도, 고속철도만 명맥을 유지 중이죠
2) ‘원'보다 작은 화폐 단위

‘전’ 자체는 50년대에 발행 중단됐지만
전산상 1원 이하의 소수점 금액은 자동으로 전 단위 치환 입니다
물론 10원 이상부터 거의 화폐로 치는 지금은 차라리 십원을 주죠
3) ‘피트법'을 쓰던 시절?
https://youtu.be/UUbHlNPAzqk?si=slfXkwXI19iwTihs

위 링크의 영상에 나오는 대사(70피트의 안테나가 솟아있는 RCA 텔레비전에서는…)처럼
피트 단위를 쓰기도 했는데
그렇다고 피트법이 적용된 나라였다는건 아니고
좀 중구난방인 SI 단위를 64년도에 국가 차원에서 정했죠
이 시기쯤에 미터, 그램 등 단위를 거의 통일해서 쓴거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