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는 프로젝트 뒷단인게 매번 억울하네요
이전회사에도 지금 회사에도 그렇지만
총 5개월 프로젝트에서
요구사항정의 1달, 화면 정의서+디자인 1달, 개발 3달 이렇게 잡아놓으면
영업, pm에서 고객이 응답이 늦다는 핑계로 요구사항 2달 써먹고
고객이 화면 컨펌 안해줬다고 2달 써먹고
결국 개발는 3달에서 1달이 되어버리는 매직을 매번 경험하니 너무 멘탈적으로 흔들리네요…
팀원들 포함해서 다같이 야근할 때 나머지 팀들은 칼퇴근하고 이게 맞나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