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확실히 한가지를 만드는건 잘 만드는거 같습니다.
요리로 치면
달콤한과일이 들어간 디저트 만들어줘 하면
기똥차게 잘만들어 냅니다
하지만
달콤한 과일이 들어간 디저트를 만드는데
알레르기 있어서 견과류 뺴주고 설탕은 토치 이용해서 카라멜화 해주고
디저트의 온도는 너무 차갑지않게 해주고 좌석에 도착했을떄 온도는 0도에 도달 하고 손님 왼쪽으로 놔줘 하면
재밋게 만들어줍니다
일단 사람하고 생각하는게 너무 달라서 그런거같아요
효율중시…
정확한 설계와 기획이 아니고 애자일처럼 계속 변경된다면 효율좋은 작동되는 똥같은 코드가 나오는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