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바이브 코더의 고충?
주변에 개발지식 하나 없이
AI와 바이브 코딩으로 서비스를 만들어서
창업준비 중인 분이 계시는데
엊그제 점심같이 하면서 들은 이야기로는
요즘 답답하다는 거였습니다.
대략적 기틀은 잡았는데 근간 지식이 없어
본인이 한게 맞는지에 대한 피드백을 알수가 없어서
서비스의 성공에 대한 자신을 할수가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여기저기 AI 관련 오프모임을 찾아서 다니시는데
가보면 그냥 다들 말로만 떠들지
실제 운영중인 서비스가 없거나
그냥 만들기만 하고 방치중인게 너무 많고
준비중인 서비스에 대한것도 피드백을 전혀 받을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진짜배기들이 그런데 가겠습니까?
자기 사업이나 공부하느라 바쁠텐데…
차라리 외부에 알려져있는 교수분들한테 메일을 돌리시는게 좋을것같다고
의견을 내보긴 했네요
그분이 어떤 모임에 가서 깃헙에 올리세요라는 말을 들었는데
올리려고 보니 안올라 갔다고 하시길래
머땜에요? 라고 물으니
프로젝트용량이 무슨 10기가였나 하시는데
그것때문인것 같다고 하셔서
저는 속으로 멀 어떻게 하길레 그런 용량이 나오나 싶었네요
모임에 어떤분이 새로 오셔서 본인이 무슨 팀장인데
지금 바이브 코딩 관련된 팀을 빌딩 중이라고 했는데
말들어보니 그냥 건설쪽일하다가 어떨결에 맡게 됬는데
관련된 설계? 혹은 팀빌딩 를 하게됬다라고 하는데
이야기 들으면서 그게 가능한가? 싶긴했습니다.
요지는
무슨 난장판으로 근본없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고
사기꾼도 등장한것 같고 (IT 사업쪽은 기만, 사기가 유독 많은 느낌)
기술 부채로 인한 이슈가 슬슬 등장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마치 코로나 시절 “당신도 3개월만 개발 배우면 대기업 직원!” 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던 그떄 느낌이네요
머 예를 들면 집에서 키우는 바둑이 집이야 대충 뚝딱해서 만들수야 있겠지만
개집을 많이 만들어서 팔수있냐는 다른 문제이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