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에 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30대가 된 개발자입니다
전공은 반도체지만 국비듣고 신입으로 100~200인 사이 규모의 웹si에 취직했었습니다
그런데 웹스퀘어만 주구장창 해야하고 또 프로젝트마다 웹스퀘어 사용하여서 금방 나왔습니다
이후에 집안일때문에 1년간 공백이 있었습니다. 일이 있었지만 끝물에 공부 조금 해서 정처기는 취득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지방 si업체에서 c# 윈폼으로 ERP 마이그레이션 하고 있고, 다음 프로젝트는 현*중*업쪽(선박)의 ERP를 하게될것같습니다
사용 기술은 스프링부트+vue라고 하더라고요
왠지 모르지만 자바쪽에 그래도 애착이 갑니다
현재 회사는 편하고 좋습니다.
장점은 사람들이 좋다. 워라밸이 괜찮은점 두가지 정도입니다
단점은 연봉테이블이 짭니다. 과차장급 선배들이 매번 얘기해주네요. 그 점 제외하면 단점은 딱히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지인이 CAD쪽 개발(커스터마이징 솔루션) 자리가 났다고 땡겨줄수있다고 합니다.
업력은 안 길고(5~10년사이) 연봉 상승폭이 꽤 크다고 합니다. (20%이상)
사람인지라 돈욕심이 나네요
그래서 본론입니다만
현재 회사에서 더 일하다가 다른쪽 도메인의 웹개발로 이직 (현재 도메인은 선박ERP입니다)
캐드 커스터마이징쪽(PLM이라고 하나요?)쪽으로 이직
항상 눈팅만 하고 있지만 꽤 즐겨찾는 커뮤니티라 도움이 될 의견이 있을지 궁금해서 선배님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싶어 작성해봤습니다.
두서없이 적은 못난 글이지만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