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은 진리인가 봅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은 진리인가 봅니다.
이전에 읽었던 책들이 다시 읽으면 도움 될까, 이전에 공부했던 온라인 강의들을 다시 들으면 얻어가는 게 더 있을까 싶었는데 다시 보니 새로운 것들이 보입니다.
회사 프로젝트를 하면서 막 달려오니 생각 보다 코드가 개판이더라고요. 처음 빌딩 할 때는 초심자의 마음으로 깨끗하게 만들어 가다 중간에 급하게 하다 보면 중복 되는 부분이나 필요 없는 코드 들이 많아지고 결국 짬뽕이 된 코드들이 많아서 좀 클린하게 정리해 보려고 이전에 공부하던 디자인 패턴을 다시 보고 있습니다.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공부하면서 적용시켜 보니 또 다시 보이는 게 있네요. 이전에 이해했던 부분을 넘어 못 보던 부분들이 보입니다. 그래서 조금 더 어렵다고 느껴지기도 하는데 이런 과정 또한 거치다 보면 성장하는 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