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나가라는건데 제가 못알아 듣는걸까요?
올해 만 4년,, 5년차 진행중입니다.
작년에 사수가 퇴사하고 사람 구해주겠다고 한뒤 없이 GPT와 어영부영 1년간 유지보수 + 추가개발 했습니다.
어영부영 이긴한데, 나쁘지 않았다고 자부합니다. 암튼
올해 사람을 뽑아달라니까.. 안뽑아 준다네요? 회사에서 사람 뽑는거 쉽지 않다고
그럼 제 연봉을 올려주냐고 물어보니까? 그건 또 아니라고 회사 테이블에 맞춰 줄수 밖에 없다네요.
(개발회사가 아니라서. 기본급이 많이 낮습니다.)
일이 많은건 아니어도, 범위가 일반 개발자직무를 아득히 넘어서는데 말이죠..
그럼 신규 사업에 대한 인력지원은 없냐니까, 그 때(한달 뒤) 되면 뽑자고;; 어떤 자신감으로 사람을 바로 뽑는다는 건지 모르겠긴 합니다.
그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게 나가라는 신호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