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대체 되는 순간.
“배틀필드 6만들어줘”
“네 - 끝”
이게 가능한 순간이면 AI에 대체됩니다. 인간의 “생산” 더 이상 의미가 없을거에요
공장 운용하고싶다?
“양말 만드는 공장 필요한거 주문 해주고 영업처 찾아줘” 끝
그럼 자본만이 돈을 벌 수 있겠죠
근데 정말 이런 세상이 온다면 개발자가 문제일까요?
지금 한국이나 미국의 사례에서 신입이 힘들다는 점은 너무 공감됩니다, 제가 만약 지금 개발자를 준비하고있었다면 다른 직업을 할지도 몰라요
그런데 그동안의 개발자와 지금 제가 현업에서 하고 있는 개발이 많이 달라지고있습니다. 진짜 너무 많이요
예전엔 PM이 AtoZ를 설계 작성해보면 개발 관점에서 이게 된다 안된다 회의 거치고 문서 다듬고 코딩 → QA → 완료 이 순이었어요
근데 근 3개월만에 제가 문서쓰고 제가 작업하고 → QA 넘기고 끝입니다. 벌써 “코딩”이라는게 줄었어요
저는 이 직업의 이름 자체랑 필요한 역량이 아예 다른 직업군으로 발전할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과도기 속에 있기 때문에 지금 신입이나 애매한 경력은 회사에 들어가기 힘들겁니다. 그건 어쩔 수 없어요..
버스 문열기 자동화 되어가고있는데 굳이 버스 안내양으로 취업하겠다? 뽑는 회사가 없는데 어떻게 합니까.
이제 인재상이 아예 달라질거에요 이게 역겹고 힘들게 들리는건 알겠습니다만. “코딩”이라는 파트가 없어지면 그 남는 시간에 일을 두배로 할 사람을 뽑을 수 밖에없어요. 기업은 무조건 돈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