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저에게 경영과 자금의 짐을 맡기고, 당신은 기술로 시장을 증명해주십시오."
안녕하세요. KEBA 이사이자, 15년차 실전 비즈니스 설계자입니다.
저는 지금 직원을 뽑는 것이 아닙니다. 제 비즈니스 모델에 기술이라는 날개를 달아줄, 저와 등과 등을 맞댈 기술 공동창업자를 찾고 있습니다.
1. 개발자가 가장 싫어하는 일, 제가 다 막아드립니다. "코딩하기도 바쁜데 제안서 쓰고, 영수증 증빙하고, 행정서류 정리하느라 고민하느라 시간 낭비해보신 적 있나요?" 저는 정부 기관 심사위원 출신이자 고려대 경영 석사 전공자입니다.
자금 확보(Funding) : 정부지원사업을 포함한 시드 머니 확보는 제 전공입니다. 제가 책임집니다.
복잡한 행정(Admin) : 15년 공공기관 경력으로 모든 서류와 정산 리스크를 제로로 만듭니다. 저는 문제해결하는 포지션입니다.
시장 진입(GTM) : 제품만 만들어주십시오. 팔고 알리는 건 브랜드 전문가인 제가 합니다. 당신은 오직 '위대한 제품'을 만드는 즐거움에만 몰입하십시오.
2. 단순 구현(Coder)이 아닌, 설계(Architect)를 원합니다. 저는 개발자를 '코드를 입력하는 기계'로 보지 않습니다. 비즈니스의 심장을 만드는 설계자로 대우합니다.’ 앤드류 응 교수’의 말처럼, 이제 중요한 건 코딩 속도가 아니라 '무엇을 만들 것인가'입니다. AI를 도구로 활용해, 저와 함께 시장을 타격할 MVP를 가장 빠르고 날카롭게 만들어갈 '프로덕트 오너'로서의 권한을 전적으로 드립니다.
3. 비즈니스는 준비되었습니다.
자산 : STO 관련 특허 4건 보유, 검증된 수익 모델 확보
네트워크 : 고려대학교 및 주요 정부/공공기관 네트워크 보유 / 현 창업진흥원 심사위원이자 000 정부사업 주관기관 운영PM
조건 : 해당 비즈니스 대표로서의 대우 가능하며 협의를 통한 지분
단순히 외주 용역을 하듯 만나는 사이가 아닙니다. 커피 한 잔과 함께, 우리가 어떻게 이 시장을 나눠 가질지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내가 만든 서비스로 세상이 바뀌는 걸 보고 싶다"는 야망이 있는 분 / 2026년 취업보다 본인의 꿈을 세상에 보여주고 싶으신분으 연락주세요.
010-5086-3188로 문자주시면 빠르게 회신드립니다. 2월10일까지 파트너 미팅완료하고 결정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