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추심 의뢰했던거 어떻게 됐나 연락 해봤더니만
뭐..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저는 차라리 채권자가 사망했으면 오히려 나았을지도 모른다 싶었는데
거의 그정도 수준이긴 하네요
세상에 나이 60 다된 양반이 세금 500만원 미납에 통신요금 미납이라 연락 두절이면
집도 사는곳을 제가 알거든요
연립주택이라고 해야되나... 빨간벽돌집에 1층은 주인이 살고 2층에 집들 다닥다닥 붙은 낡은 집 거기 사는 놈이라
신용도는 아예 바닥이라고 합니다 ㅋㅋㅋ
차라리 사망했다는 말 들었으면 속이 확 풀렸을텐데
살아있고 걸레같이 살고있는거 같아 더 열받네요
신은 뭐하시나 저런 놈 안데려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