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며 느낀건데 cs가 중요하네요
현회사가 어떤 기술을 도입하거나, 일을 할때 cs지식이나 원리보다는 무조건 속도, 속도만을 우선시하거든요.
그래서 그 원리를 이해하고 사용하거나 도입한다기보다는, 그냥 사용법을 익혀서 빠르게 기능구현하는 데 최적화되어있습니다.
이런 문화에 길들여져 내부적으론 꽤나 인정받고 있는데요,,, 문제는 이직하러 돌아다니다보면 평소에 등한시했던 그런 이론적인 부분들을 주로 물어본다는 겁니다.
그래서 따로 암기과목처럼 공부하고는 있는데 내용도 방대하고 억지로 외우려다보니 휘발성이 강하네요… 다들 평소에 어떻게 일하시고 준비하시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