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빨리 사람이 없어졌으면 하는 분야
지금 노조 측에서 반발을 계속 하고있다는데
하루 빨리 로봇으로 대체했으면 하네요
올드보이에 이런 대사가 나오죠
“사람은 말이야, 상상력이 있어서 비겁해지는 거래”
노조의 순기능이라면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고 더 나은 여건으로 만들기 위함으로 알고있는데
현실에서의 자주 접하는 큰 노조들은 그렇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상상력이 생기고, 욕심이 생기고, 기어타려고 하면 어느 순간 호랑이 새끼를 키우고 있는 격이 되겠지요
그리고 저 사람들을 대체하는 장비와 관련된 일을 하는 제 입장에서
도저히 쉴드를 쳐줄수가 없네요
말은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는 조합이지만 정작 그들은 다른 노동자들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모습이었거든요
저희들도 평일에 일을 하는 직장인이고 주말에는 근무를 염두하지 않는 사람들인데
현장에 가서 일할때 보면 그 사람들은 다른 노동자들한테는 자기들 일에 방해가 된다던가 다른 텃세를 부리면서
저희 작업에 방해를 주고 지장을 주면서
평일(주5일) 출근에 주말도 토, 일 일하게 요구하는게 많았던 사람들이었거든요
어찌됐건 그쪽은 소비재를 만드는 기업의 제조파트 작업자들인데
물건도 X같이 만들면서 거기서는 갑일지언정 밖에서는 저희가 고객이 되는 입장인데도 그 태도라면…
솔직히 이러다보니까 저도 그 분들이 하는 일을 좋게 봐주기는 힘들게 됐구요
그저 빨리 로봇이 전 공정에 투입되서 메인터넌스 인력 이외에는 공장에서 노조 자체가 없는, 로봇들로 빨리 대체되기 바라는 생각닙니다
저는 솔직히 그 분들이 지금도 확 줄어들었으면 싶어요
저만큼 사람이 있어야 될 필요가 없어보이는데
제가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기업의 사장이었다면 노조가 한도 이상의 뭔가를 요구하는 순간 그냥 회사 폐업시켰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