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레주메와 진로 방향성 고민
안녕하세요 미국 대학교에서 수학&컴공과를 전공하고 있는 대학교 4학년 입니다. 한국과 미국 기업의 관점이 다를 수 있으나 편하게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제 경력?을 말씀드리자면
친구과 함께 unity5 C#으로 만든 발로란트 연습모드 게임 프로젝트
에임 정확도, 공간 인식 능력 향상을 위한 실전 전투 시나리오 구현
실제 발로란트의 움직임, 총기 반동, 히트박스 기반 데미지 계산, 관통 가능한 오브젝트 등을 구현
성과?: 데모 영상 유튜브 조회수 13만회
교육용 수학 웹 게임 (대학교 수업) 프로젝트
5인팀에서 애자일 개발 방식을 기반으로 확률 및 기댓값 개념을 시각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이벤트 기반 교육용 웹 게임 개발
TypeScript 및 Konva를 활용한 게임 로직, 렌더링, 사용자 입력 처리 구현
MVC 아키텍처 설계로 화면 전환 안정성 및 관심사 분리 보장
GitHub 기반 협업 워크플로우 적용 (브랜치, PR, 코드 리뷰)
Local Storage를 활용한 상태 영속성 구현
3D 랜더링 “인셉션 팽이” shadertoy 프로젝트
팽이의 물리 움직임과 조명효과를 3D 실시간 rendering으로 구현.
프로젝트는 이렇게 세개가 있고 전공관련 일 경험은 학교 랩에서 교수님께 연락을 돌려 잠시 LLM 평가 도구 개발을 연습한 있습니다.
거기서는
HuggingFace 공개 데이터셋 3종 데이터셋을 단일 스키마로 정규화하여 대규모 LLM 평가 파이프라인을 구축함.
로컬 vLLM 서버와 별도의 Python 평가 클라이언트를 활용한 오프라인 추론 워크플로우 구성
박사과정 연구자와 주간 기술 미팅을 통해 디버깅 및 평가 방식 반복 개선
이렇게 크게 full stack/game development/AI tool 이 있는데 현재 취업이 간절하여 그냥 일단 세 분야 모두 인턴 지원해 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근데 경력도 프로젝트도 많지 않은 제가 레주메를 각각 분야별로 나누어 그 분야에는 필요없는 프로젝트를 지워 따로 만들어야 하나 고민 중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의견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full stack 분야 지원용 레주메에는 llm과 3d 렌더링 프로젝트를 제외).
현재 모든 내용을 다 포함한 상태로 제출해서 그런지 서류통과 조차 계속 어려워서 점검 차원에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경력이 어떻게 평가가 될지도 잘 감이 오질 않아 이런 내용은 과감히 지워라 이런 피드백도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세 분야(full stack/game development/AI tool) 중 제일 강해 보이는 진로 방향이나 추천해주시는 진로 방향이 있으면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