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디자인은 더 이상 병목이 아니네요
바이브 코딩 시대에 접어들면서 진짜 놀랬습니다.
Claude Code, Codex, Gemini까지 정말 오래 쓰고 있었는데
Google ai studio에서 바이브 코딩으로 디자인 뽑으니까 진짜.. 미쳤네요 그냥 이 말밖에 안나옵니다 미쳤습니다.
제 과정을 설명드릴게요
만들고 싶은 서비스에 대한 기획, 설계를 먼저 다듬는다
gemini 웹을 통해서 대화합니다, google ai studio 쓸때도 있고 이거는 그냥 지침이나 이런거보단 컨텍스트 유지양만 크면됩니다.
예를들면 “나는 웹 소설가가 편하게 글을 작성하는 크로스 플랫폼 앱을 만들고 싶어 여기서 주는 가치는 이거야……” 이렇게 설명하고 이 기획을 다듬어 갑니다.
제품의 스택을 정합니다, 가장 잘 아시는걸 쓰는것도 좋지만 개발자 분들이라면 굳이 칼 하나를 가지고 고기도 썰고.. 뭐도하고 이럴필요 없다는건 잘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해서 기획 설계가 나오면 이거에 맞춰서 페이지에 대한 설계를 뽑아달라고합니다.
페이지에 대한 설계를 google ai stduio → build → 프롬프트에 그대로 넣습니다.
여기에 팁이있다면 위에 gemini웹에서 “디자이너에게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겨주세요”라고 언질만 줘도 맥락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러면 그대로 결과가 나옵니다. tailwind + react 코드
여기서 나온 코드를 가지고 로컬로 가져옵니다. 그리고 codex를 켜서 erd, 스펙 구성을 제대로 다듬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spec 문서에 절대로 코드를 포함하지 마세요, 코드는 오로지 개발 에이전트의 권한임을 명시하세요
여기까지 진행되면 개발자분들이 가장 잘하시는 개발 에이전트와 대화 나누면서 개발 완료 하면됩니다.
혹시 다른 분들도 좋은 플로우가 있다면 설명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