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AI 핑계 대고 사람 안뽑다가 요즘 뽑기 시작했죠?
인사팀·AI팀 빼고 다 자른다더니…오히려 일자리 늘어난 빅테크 왜 - 매일경제
네. 기업 입장에서는 AI를 핑계로 인력 정리작업 했다가 이제 좀 정리되니까 다시 사람뽑기 시작했죠.
미국은 그냥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사람 내쫓고 다시 다른사람 들이고, 잘려도 갈 사람은 가고 할 사람은 하고… 미국의 일상입니다.
근데 한국은 얘기가 다릅니다. 기업들이 한목소리로 2022년을 후회합니다. 바로 개발자 붐이죠.
미국이 AI 핑계대고 사람 자르니까 한국도 따라합니다.
하지만 다시 미국이 고용을 활성화하지만, 한국은 안 합니다. 앞으로도 개발자를 잘 안 뽑을 겁니다.
왜냐, 바로 2022년 때문에요. 그들에겐 상처라고 주장합니다. 개발자 인력 투입에 너무 많은 돈을 소비했다고 주장합니다.
지들이 투자해놓고 관리 재대로 안하다가 망가진 걸 인력 탓 하고 있지만, 거짓말을 단체로 하면 믿게 되기 마련이니까요.
원래 임원들 살아남는 법이 그렇습니다. 삼성도요.
결론은 말이죠. 한국에서 IT 기업들이 2022년의 상처를 받고 자란 기업들은 이제 개발자를 신중하고 또 신중하게 뽑을 겁니다.
IT의 한 축이라들 하는 네카라쿠배도 고용 규모가 작년보다 더 축소됐고, 앞으로는 삼성이나 하이닉스같은 대기업처럼 앞으로 공채 없다는 예측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우리 개발자는 어떻게 대처하면 되냐고요? 글쎄요…
과연 낮은 연봉 및 단가에도, 고급 수준인 경력을 가지고 신입이나 초급으로 입사하는게 과연 답일까요?
결국 개발자 시장을 이끄는 건 우리 개발자들입니다.
이런 기약 없는 불황에도, 고군분투 하는 개발자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