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다음 직업 고르셧나요?
저는 5~6년 정도 요리하던 개발자입니다.
파인다이닝처럼 전문적인 절차를 밟은건 아니지만
숏 코스요리도 해보고 브런치, 파스타, 화덕피자도 경험했습니다.
전직이후에 개발자의 삶을 시작할때 비전공 개발자라는 위치에서 무시도 당하고 연봉도 적게 책정되어도 할말이 없고….
그때는 요리했다는게 약점으로 작용하여 더 노력하고 무시 당할까 싶어서 더 노력했습니다.
근데 이제는 요리 했다는게 오히려 좋은 세상이 오는거같네요
세상사 다옹지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