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가 참 좋네요
개발자는 아니긴 한데 한때 프론트 공부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쇼핑몰 같은거 간단하게 만들어 주면서 나름 css는 참 잘 다룬다고 생각하고 리액트로 간단한 웹앱 같은거 만들어 보는 정도로 공부 했습니다.
다만 예전에는 혼자 공부해서 누가 가르쳐줄 사람이 없으니 머리 박으면서 공부하다 보니 개발자로 취업은 못 했네요.
처음 GPT 나왔을 때는 사실 시큰둥 했었던거 같아요. 사용도 거의 안하다가 잼미니2.5 때 부터 좀 관심이 가서 지금 까지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퍼플렉시티프로, 잼미니프로, 클로드 맥스 요금제 쓰고 있는데 클로드 코드로 이것 저것 작업 해보니 비용은 가장 많이 쓰는데 만족도는 가장 높네요.
개발자가 아니라 100달러 요금제 쓰는데 원래 사용량 잘 못 쓰다가 요즘은 1시간 정도 남기고 다쓰는 정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래 아이디어만 많다가 그걸 구현하는 재미가 있네요. 개발을 업으로 한다면 200달러도 아깝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예전에 머리 깨져가면서 배웠던 내용들이 있어서 그런지 클로드가 설명 해주는것에 반정도는 이해하면서 돌리고 있고 나머지는 유투브나 ai로 사용 사례나 베스트 프렉티스 가이드 등 참고해서 작업 하는데, 스킬 나오고 나서 부터는 확실히 에러가 나도 무섭지 않네요.
그전엔 에러가 나서 해결 해달라고 하면 이상한거 건드려서 프로젝트 엎어 버리거나 했는데 확실히 요즘은 한층 재미있습니다. 오히려 예전에 아이디어 짜놨던것도 병렬로 구현 하고 싶은데 시간도 안되고 요령도 없어서 아직 100달러 짜리로 만족 중입니다. 좀 더 익숙해 지면 좀 더 다양하게 돌려 보고 싶은 욕심이 있긴 합니다.
좋은 글이나 내용 있으면 많이 공유해주세요. 자주 방문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