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서비스 만들어서 해외 수익 얻어보신 분 있나요?
요즘 AI가 무시무시하게 발전해서 정말 빠른 속도로 많은 서비스가 나오는데
막상 실제 사용자를 확보하는 건 많이들 어려워하시는 것 같아요.
결국 온라인에 최대한 많이 노출시키는 게 느리지만 제일 효과가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국내에만 홍보하는 건 뭔가 아쉽다고 생각이 듭니다.
전 세계를 이어주는 인터넷이라는 혜택을 누리고 있는데 굳이 한국에만 홍보할 필요가 있을까요?
우리가 만든 웹사이트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수요가 있지 않을까요?
저희 팀이 Proxylang이라는 다국어 자동화 서비스를 출시했는데,
선착순으로 무료로 사용하고 피드백 주실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제작하신 웹사이트에 다국어를 지원해서 해외 반응을 테스트해 보고 싶은 분이나,
해외 취업 준비 중이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비개발자는 OKKY에 안계시겠지만, 그런분들도 1분 안에 설정이 가능해서 ‘엥 벌써 됐어?’ 하며 놀라실겁니다.
테스트하고 싶은 분들은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yzuv96soln0VYleFWUqCDFY5T0PJjOm-w8OSn-TMGllVToA/viewform?usp=publish-editor
요기 구글 폼에 제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