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전직을 꿈꾸며
초기 한 10년은 윈도우 시스템 엔지니어 하다가 리눅스로 전향했습니다.
시작은 AS 400인가 HPUX였는데, 물론 PACS라는 서버는 윈도우였습니다.
그러다가 근로자 내일 배움 카드 전신인 제도에서 서버 가상화를 목격합니다.
이 학원 한번 다닌거 가지고 클라우드 업체로 이직했습니다.
그게 13년 전이었던거 같아요.
물론 지금도 클라우드 비슷한 회사에 있지만 이제 나이도 40대 후반이 되었는데, BI나 그게 아니라면 AWS를 이용한 생성형 AI쪽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만약 하게 되면 세번째 전직일것 같기는 한데,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이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몇달째 회사 다니면서 배우고는 있는데 잘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고요.
요즘엔 혹시 무엇을 하시면서 자기개발 아니면 새로운 시대를 대비하시나요?
요즘엔 답답해서 누구하고도 커피챗이라도 해야 하나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