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최신 기술의 경쟁구도 중 하나
바로 DMB

거의 2004년도에 가닥이 잡히고 2005년도부터 DMB가 보급되기 시작하긴 했지만
그건 초창기였고
걸어다니면서 티비를 볼 수 있는 그 자체는 소니 워치맨을 포함한 다른 휴대용 TV에서도 가능했어도
새로운 규격의 방송이었던지라
지상파 DMB랑 위성 DMB 경쟁구도가 생기기도 했죠
초창기에는 위성 DMB가 그 강점이랑 맞물려 프리미엄? 여튼 자체 컨텐츠도 만드는 등
활기있게 출발은 했지만….
유료 + 애초에 지원 단말기도 거의 안나오다시피 함
이 두가지가 치명적으로 망했다는….
지금 와서는 DMB도 사실 이미 저물었다고 봐도 되지만
추억의 기술 경쟁구도가 됐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