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통보 후 인수인계 기간 협의 (수정)
이직예정으로 회사에 퇴사통보 하고 인수인계 기간 협의 문제인데
지금 개발자는 저 혼자있는 상태이고
퇴사통보는 14일에 했고 개발자가 저 혼자라서 구인, 인수인계까지 최대 한달 있겠다고 말했습니다.
취업시장이 어렵다보니 이력서는 미친듯이 들어오고 즉시출근 가능한자로 면접일정들을 잡았고 면접 보고
가능한사람들부터 내일, 모레등 바로 출근 시킬 예정인것 같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사람 못구하면 한달까진 있겠다는 말이었고
사람을 구한다면 2주정도만 인수인계하고 넘어가고 싶은마음인데
회사는 구인을 못한경우 한달이상의 추가기간,
구인 하더라도 무조건 한달의 근무를 원하는 상태입니다.
일단 지금 프로젝트 상태는 개발중인건 다 끝냈고
운영시작, 안정화중인 단계 입니다.
2월13일부터 추석연휴 시작입니다.
한달을 꽉 채우게 되면 2월13일에 퇴사하고 2월19일 부터 출근이라
그 기간동안의 무급 상태가 되버리니
회사에 이번주내로 사람 출근시킬거면 2월9일부터 다음회사로 넘어가게
배려해줄수 있는지를 물어봤는데 거절하더라구요
살짝 삥또가 상하는데
이런부분은 제가 감안해야 하는게 맞는건지 의견을 여쭤봅니다.
추가
여기입사할때에도 계속 최대한 빨리 와달라해서
전에도 회사 재직중임을 밝혔을때
면접보고 합격통보하고 출근일까지 최대한 빨리와달라 2주이상은 기다리기 어렵다하고
일주일정도만에 합류했거든요?
입사자의 전회사 인수인계기간을 1달로 측정하지 않았으면서
나가는상황에서는 1달로 측정한다는것
그리고 제가 그냥 당장나가는게 아닌 입사자를 구하고 2주정도있다가 가면 안되는지 물어봤는데
안된다고 하는게 살짝 좀 그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