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로서 처음 도전하게되네요
그동안 여러곳에 면접을 보면서 해본것에서 좀더 확장해서 하게되는
A → B가 아닌 A → A+가 되는 프로젝트를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아 모르면 배우면서하면 되죠’가 아닌 이제는 냉정하게 실력으로만 보는 곳이라서 긴장이 되는군요…
그래서인지 퇴사전 맡은 업무도 다음 프로젝트랑 어느정도 연관성이 강하다보니 퇴사 준비하면서 마지막으로 회사랑 좋게 끝내자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는 중입니다.
회사 퇴사하면 쉬는날 없이 바로 프로젝트 투입인데, 다음 프로젝트에 투입되면 번아웃 오지않게 체력관리를 잘하고
모르는것이 있으면 동료분께 커피한잔 대접해드리면서 물어보고, 새로 배운 내용은 이론으로만 알지않고 실제로 해보면서 복습하는 습관을 가져야겠습니다.
요즘 평일에는 ‘내가 프로젝트에 투입되면 어떤식으로 해야지 적응을 잘할까?’라는 생각으로 일하면서 다음 업무 프로세스에 도움이 되는 요소들은 정리하고 주말에는 의식적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