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설계자 다음은 아키텍트? 책 읽었어요
경력 고민들을 많이들 하시는것 같아요
서비스 개발이니 설계니 외주니 유지보수니
다양한 방향과 실무기간이 있으니 갈수록 다양하고 복잡해 지는것인것 같은데
그래도 수렴하는데가 있다고 느끼게 되긴 하네요
그와중에 그걸 제대로 언어화 할수 있던게 이 책인가 싶기도 합니다.
소프트웨어 아키텍쳐101 /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The Basics
개정되면서 한글 이름이 바뀌네요 원제는
fundamentals of software architecture
인거 같네요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641537
개발자는 일단 코딩할줄 알면 개발자의 시작이고
그다음에 디자인패턴들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쓸수 있으면 그래도 제 역할 하는거고
그다음에 아키텍트 라고 하는 설계(디자인)보다 한 단계위의 포지션이라고 한다네요
아키텍트는 한국서는 설계자(Design)란 말과도 겹쳐서 AA, TA, DA 등으로 한국서는 불리나 봐요
개발자 레벨에서는 일단 코드 잘짜고 빨리 아웃풋 만드는거고
아키텍트 레벨에서는 미래도 생각하면서 좀더 거시적으로 바라보는거라고 하는군요
물론 이게 반드시 좌에서 우로 가는건 아니고 개발자로 구현빠르게를 심화시키는 분들도 있는듯 합니다.
직군 특성에 따라 그게 중요할수도 있으니까요
AI 시대에서는 빨리 개발은 AI 활용으로 개인의 능력보다 활용에 따라 더 바뀌는것 같고
그위에 중요한 아키텍트 관점을 잘 이해하는 것이 갈수록 중요하다고는 하네요
다들 어떤 포지션에 있거나 방향을 보고 계신지 궁금해지는 주말 오후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