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R 가챠 뽑기인 방관형 팀장 (하소연)
일하다 보면 방관형 팀장을 만날 때가 종종 있습니다.
프로젝트 혹은 인사 관리는 하지 않고 팀원 각자들에게 맡기며 본인 개인의 업무만 하다 가는
팀장을 저는 방관형 팀장이라고 부릅니다.
나누면 더 세세하게도 나눌 수 있지만 그래도 이런 분들이 또 마냥 나쁜건 아니거든요.
이런 분들 중에는 내 팀의 이익을 챙기고 대변하는 것 정도는 책임지고 해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최악은 나만 살기 위해 팀을 팔아먹는 분들이죠…방관까지 하면서요.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저는 한달 전에 후자를 만났고 어제 옥상에서 부딫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