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무급 프로젝트에 집착하는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무급 개발 모집글 보면요용
항상 같은 패턴이 반복되네용
비영리요
의미요
포트폴리오요
사회적 가치요
근데 이미 운영 중인 서비스면 그건 연습도 아니고 아이디어도 아니고 그냥 실서비스 + 실노동이에용
이걸 좋게 포장해서 개발자 무급으로 끌어오려는 구조예용
시장 감각이 멈춘 태도 얘기예용
지금은 포트폴리오가 부족해서
무급 실운영 서비스 붙잡아야 하는 시대가 아니에용
포트폴리오 필요하면요용
개발툴에 코파일럿 깔고
바이브코딩으로 혼자 만들어도 충분해용
그거이 책임도 명확하고 시간도 통제되고 무급 노동 착취 리스크도 없어용
“나중에 수익 나면 기여도에 따라 배분 의사 있음”
이 말도 자주 보이는데요용
계약 없으면 그냥 기분 좋은 말이에용
의사표현이지 권리도 아니고 보상도 아니에용
무급으로 실운영 서비스 할 바엔요용 차라리 IT 대기업 실프로젝트 무급으로 시켜달라고 하는 게
포트폴리오 가치는 훨씬 높을 거예용
이건 봉사라기보단 의미로 포장한 인력활용 구조에
가깝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이유이기도 하구용
선택은 각자 하는 거지만요용 적어도
현실은 알고 선택하시길 바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