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공고에서 개발이 거의 없는 TO 특징
가끔 채용공고를 보면 개발자를 위장한 SM겸 QA, CS를 뽑는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대놓고 잡무만 한다고 하면 신입~주니어 레벨이 잘 지원을 안하니 교묘하게 개발자처럼 꾸밉니다.
주로 네임밸류가 있는 기업들에서 주로 하는 행동이며, 막상 취업하면 개발일보다 문서화,고객상대, 잡일이 더 많습니다.
비율로 따지면 1:9 정도 될까요.
그러면서 개발자가 개발만 하면 되는게 아니라며, 관리업무가 더 중요하다는 가스라이팅 시전 (엔지비즈? 엔지니어+비즈니스라며 자기들만 쓰는 은어도 만듦)
신입입장이라면 이런곳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커리어상 안좋아요.

